세번째 정복
시간을 들여 마을 두개를 어느정도 안정화 시켰다.

처음 시작한 마을은 농가 30레벨을 찍어 슬슬 발전이 정체되기 시작하는 상황. (뭐 아직 점수는 낮지만)

약간 여유가 생긴 자원을 바탕으로 다음 노블을 실시했다.
결국 내가 갈아놓거나 새로시작 하게 만든 분들의 마을은 대개 내가 노블했으니 의리는 다한 것(뭔소리야!).

이 마을은 철저하게 공격병력 위주로 구성할 생각이다.
이제 나도 슬슬 초보에서는 벗어나는 것 같다.
by Lucifel | 2009/12/10 10:38 | 部族戰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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