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크로니클즈 - Revolt of the Beastmasters 공략 1


불멸의 영웅 타르넘.
사망하신 후 지하세계의 위협으로부터 라이언 그리폰하트왕의 영혼을 구출하고..
정령군주들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구하셨지요.
이번에는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과오를 바로잡는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오프닝 화면의 모습은 참 멋진데..
이거 한국에 정발이 안된 관계로 타르넘의 얼굴은 슬프게도 스마일로 나온다는 마음아픈 점이 있네요 ㅜㅜ


시작하면 보너스는 당연히 병참술이겠지요


워로드 크로니클을 하신 분들이라면 알고계실겁니다.
과거 타르넘이 위저드들과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병력충원을 위해 머드랜드를 점령한 적이 있었죠.
그 이후 머드랜드 아해들은 주욱~ 노예생활을 해왔다는군요.
현재의 에라시아 치하에서도 변함없이 노예생활을 흑흑


시작시 주변을 지키고 있는 놀과 리자드는 거의 대부분 합류합니다.
위와 같은 메시지를 뱉으면서 ㅎㅎ
노예생활에 힘들었던게지요.


이 맵에서 등장하는 모든 광산은 처음부터 레드의 소유로 되어있습니다.
광산을 지키고 있는 캐슬 병력들은 합류하지 않지요.
놔두면 전부 적의 자원으로 들어가버리니 빨리빨리 점령하면서 진출해야합니다.


여기도 독재정권 치하에서 힘들군요 ㅎㅎ 세명이상 모여서 대화를 못하게 하는 법이 있다니 ㄷㄷㄷ
그럼에도불구하고 타르넘의 소문은 빠르게 퍼져나갔던 모양입니다.
뭐 포트리스도 스트롱홀드 못지않은 '힘'의 종족이니...


1주 5일, 적측에는 서식지가 없지요.
거기에 이번 타르넘은 바실리스크 특기 영웅이신지라 초장부터 바실리스크를 들고 나오십니다. ㅎㅎ
압도적인 병력으로 적의 영웅을 홀딱 잡아먹도록 합니다.
이 맵에는 달리 능력치를 올리는 건물이 없으므로 레벨은 낮아도 되니까 빨리 클리어 해버립시다.


이 동네에서 왕노릇하고 있는 놈은 Lord Onsten 인가보군요.
아무튼 브라카둠의 노예시절의 바바리안들보다 더 처참한 꼴을 하고 있는 머드랜드 애들을 본 타르넘..
결의를 다시금 다지겠죠


적 성은 여기입니다.


타르넘은 사실 이런 노예질에 화를 낼 입장은 아니지여.
자신이 과거에 이사람들을 전쟁에 동원하니라 막대한 탓에 결국 이런 꼴이 되어버린 것이니까요.
이제 책임을 질 때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클리어.
인데... 메시지를 좀 보기 위해서 시간을 뒤로 돌려 날짜를 보내보기로 했습니다. ㅎㅎ


에라시아의 미친 그리폰하트왕이 꽤 노한 모양이군요.
소식을 전한 놀은 처참한 꼴로... 쩝.


에라시아가 5만 대군을 보낼꺼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합니다. ㅎㅎ
타르넘은 코웃음치져. '그정도 군대를 모으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
하지만 흉흉한 소문에 사기는 꺽이고...


하지만 Onsten이 실책을 범합니다.
항복해온 반란군을 모두 죽인거죠.
훗... 강경책이 결국 자신의 목을 죈다는 사실을 위정자들은 알아야 할겁니다.



Adamina라는 늙은 놀이 새로운 조언자로 들어왔군요.
이번엔 이친구와 어떤 관계를 맺게될지.

이제 다음 미션으로 넘어갑니다.

덧글

  • 큐어슈터 2012/09/05 01:09 # 삭제 답글

    제가 가진 크로니클즈에는 다행이 얼굴이 지대로 나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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