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잡설

1.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정신건강에 좀더 신경을 쓰기로 한 지 시간이 좀 지났다. 마음이 편하면서도 불편하다. 처해있는 상황이 이러한 이상 언제까지고 이 불편은 계속될게다. 그렇기에 올해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 노력하자. 하루씩.

2. 그래도 여전히 신경질적이 되어있다. 조금더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 한다. 그게 살기편한 길이다.

3.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4. 때로 살다보면 남에게 피해를 줄 때도 있는 법. 너무 괴로워하지는 말고, 적절한 보상을 생각하면서, 나도 편해지는 길을 찾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자기 일이라는 것이 그런것이다.

5. 이 생활을 하며 생겨난 인연의 끈이 오래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6. 올들어 유난히 폭설이 잦다. 여러모로 힘들다. 이제 실컷 왔으니 그만 와도 될것같은데... 기후변화의 진행이 드러나는걸까, 아니면 주춤해지고 있는 것일까.

7. 설날 차표예매에 실패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뚱딴지님의 활약으로 반환표로 보이는 표를 왕복으로 다 구했다. ㄷㄷㄷ 내가 직접 할때는 드럽게 찾기 힘들더니만... 인생 이런건가. 쩝. 여하간 덕분에 이번의 귀성전쟁도 무사히 승리할 것 같다. 뚱딴지님 만세.

8. 매 순간, 떠올리자.

9.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메리설날입니다~

덧글

  • 뚱딴지꽃 2010/02/13 01:29 # 답글

    승리의 뚱딴지-_-v
  • Lucifel 2010/02/14 14:16 #

    <뚱딴지꽃>님의 승리가 선언되었습니다.
  • 파애 2010/02/13 12:37 # 답글

    메리 설날 ㅎㅎ
  • Lucifel 2010/02/14 14:16 #

    메리 설렌타인이로세 ㄲㄲ
  • 들꽃향기 2010/02/13 14:16 # 답글

    좋은 설 되십시오 ^^
  • Lucifel 2010/02/14 14:17 #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셔요.
  • 천신철 2010/02/17 17:36 # 삭제 답글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래 ㅋㅋㅋㅋㅋㅋ
  • Lucifel 2010/02/17 22:59 #

    악플러 즐
댓글 입력 영역